
주지사 도전 카 주법무장관 ‘우향우’
트럼프 교육자금 소송 불참 결정“보수성향 강화 노력 일환”해석 조지아가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교육자금 감축 및 배분과 관련된 소송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크리스 카(사진) 주법무장관은 15일 성명을 통해 “정책의 호불호를 떠나 대통령은 연방자금 집행에 대한 합법적 권한을 갖고 있다” 며 소송 불참을 선언했다.앞서 조지아 교육단체들은 두 차례에 걸쳐 조지아 주정부도 다른 주들과 함께 소송에 나설 것을 요구했지만 카 장관은 이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한 것.이번 카 장관의 결정은 지난 2020년 대선 직후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