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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 에르메스 매장 싹쓸이

43초만에 $180만 어치마이애미 해변서 털려 마이애미 해변에 있는 5성급 호텔의 고급 매장에서 명품 가방 180만달러 어치가 순식간에 도둑에게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NBC에 따르면 지난 3월19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에 있는 한 호텔에 있는 명품매장의 진열품이 모조리 사라졌다. 이 매장에는 개당 수만달러에 달하는 에르메스 가방이 진열돼 있었다. 매장 폐쇄회로(CC)TV에는 사건 당일 오전 2시45분께 복면을 쓴 남성 2명이 대형 쓰레기통을 들고 들어와 진열된 가방들을 모두 쓸어 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매장

사건/사고 |에르메스 매장 싹쓸이 |

에르메스 버킨백 아무한테나 안판다고?

미국서 집단소송 휘말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가 자사의 유명 가방인 ‘버킨백’(Birkin)의 판매 전략 때문에 미국에서 소송전에 휘말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20일 전했다.캘리포니아 소비자 2명은 에르메스가 버킨백을 판매할 때 해당 소비자가 충분히 ‘가치 있는’ 고객인지 선별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소장에서 버킨백을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없으며, 에르메스 매장에도 제품이 전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또한 에르메스 판매 직원들은 버킨백을 사려는 소비자에게 자사

사회 |에르메스 버킨백,집단소송 |

에르메스‘버킨백’38만달러 최고가 경신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핸드백 ‘버킨백’(사진)이 지난달 31일 홍콩 경매에서 약 38만 달러에 낙찰돼 세계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경매회사인 크리스티 홍콩은 이날 18캐럿 백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흰색 악어가죽 버킨백이 294만 홍콩달러(미화 약 38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이는 제조연도가 다른 흰색 악어가죽 버킨백이 작년 5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기록한 최고 낙찰가 233만 홍콩달러(약 3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가격이다.이날 경매는 현장과 전화, 온라인을 통해 10∼15분간 집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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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핸드백' 아무나 못사

안 전수석 부인 뇌물...1,500만원대한정생산 '사려면 2~3년 기다려야'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구속된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부인에게 뇌물로 준 것이 ‘에르메스’(Hermes) 핸드백으로 알려지면서 이 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 대표가 준 핸드백은 에르메스의 대표 상품인 ‘버킨백’이나 ‘켈리백’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영국의 배우 겸 가수 제인 버킨(70)의 이름을 딴 버킨백은 현재 한국 매장에서 개당 1,400만~1,500만원대에 판매되지만 물량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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