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현·김우진, 양궁 혼성전 금메달…올림픽 2관왕 등극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한 한국 임시현과 김우진이 박성수 감독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파리=연합뉴스) 3일(한국시간)임시현(한국체대)과 김우진(청주시청)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르면서 한국 양궁의 올림픽 다관왕 역사를 이어갔다.양궁은 한국이 압도적인 성적을 내온 종목인 만큼 다관왕의 역사도 길다.회장사인 현대차, 그리고 실업팀을 운영하는 코오롱 등 여러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꾸준한 지원 속에 어느 나라보다 두꺼운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