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체전 애틀랜타 우승...5연패
내년에도 애틀랜타서 개최15개 한인회· 500여명 참가제37회 동남부 한인체전에서 애틀랜타가 종합우승을 차지, 5연패를 달성했다. 2위는 몽고메리, 3위는 랄리가 차지했다. 지난 9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고교 등지에서 열린 한인체전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일 저녁 폐막했다. <화보 4·5면>이번 대회에는 15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축구 농구 배구 족구 탁구 테니스 태권도 골프 볼링 배드민턴 유소년축구 등 14개 종목에서 개인과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치렀다. 줄다리기 경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