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랜타 비행학교

디캡 공항 인근 경비행기 추락

9일 새벽…탑승자 3명 중경상  디캡-피치트리 공항 인근에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9일 새벽 0시 30분께 클레몬트 로드에서 발생했다.당시 사고 현장에서는 파이퍼 PA-28 경비행기가 추락해 부숴진 채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탑승자 3명 중 2명은 중상을, 1명은 경상을 입고 모두 그레디 병원으로 이송됐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는 애틀랜타 소재 비행학교 소속으로 8일 밤 10시 51분 롬 소재 리처드 B. 러셀 로컬 공항을 출발해 9일  새벽 0시

사건/사고 |경비행기, 추락, 디캡-피치트리 공항, 애랜타 비행학교 |

중가주 한인 운영 비행학교 소송 일단락

공동대표 윤씨 보호관찰형한국 국적 항공사를 포함해 중국과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 항공사들의 조종사 훈련을 담당해온 중가주 한인 운영 비행학교를 둘러싸고 수 년간 지속돼 온 운영자들 간 민형사상 소송이 일단락됐다.19일 지역신문 머세드 선 스타에 따르면 머세드 카운티 법원은 ‘시에라 아카데미’ 비행학교의 대니얼 윤(67) 전 공동대표에게 형량 조정을 통해 3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했다.  신문은 윤씨가 이 학교의 또 다른 공동대표인 존 윤씨의 명의를 도용해 대출을 신청하면서 회사 기록과 서류 등을 위조한 혐의로 검찰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