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집이 안 팔릴까?…‘악질 이웃’때문일 수 있다
내놓은 집이 팔릴 때까지 생기는 걱정거리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다른 집에 비해 조건이 나쁘지나 않을까,‘커브 어필’은 덜 매력적이지 않나, 페인트라도 다시 칠해야 하나 등 여러 우려가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일부 셀러는 주택 조건과는 별개의 이유로 집을 파는데 어려움을 겪는 예도 있다. 바로‘못 된 이웃’ 때문에 집을 팔 때까지 곤욕을 치른 셀러가 의외로 많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이 주택 판매를 의도적으로 방해하는‘악질’ 이웃의 사례와 대응 방법 등을 알아봤다. ‘욕설형·중상 모략형·인종 차별형’다양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