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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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여성 선로에 떠밀려 사망 충격

뉴욕 ‘묻지마 인종 폭력’그레이스 멩(가운데) 연방하원의원이 15일 사고가 난 지하철역에서 린다 리(왼쪽 세 번째) 뉴욕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시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고 있다. [그레이스 멩 의원실 제공]코로나 팬데믹 속에 한인 등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식 폭력과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흑인 남성이 40대 이사안 여성을 무턱대고 선로로 떠밀어 이 여성이 들어오던 열차에 그대로 치여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뉴욕경찰국(NYPD)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실에 따

사건/사고 |뉴욕지하철역서, 아시아여서사망 |2022-01-16 13: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