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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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백전노장들 모여 6.25 회상"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지난 21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5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들을 위로하고 조국을 위한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전 참전용사 8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는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신혜경 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대표 등이 참석했다.권태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심만수 회장은 “우리가 피땀 흘려 세운 대한민국이 자손만대로 복을 누리며 번영하도

사회 |6.25 참전국자유공자회 애틀랜타지회, 심만수 회장 |

심만수 6.25참전용사회장 베테랑 번호판 받아

데이빗 멀리스 노크로스 태그 오피스 매니저는 28일 심만수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과 송명자 원남참전 용사를 초청해 주의회에서 통과한 SB225에 따라 특수 제작된 참전용사 표기 번호판을 직접 수여하고 차량에 번호판을 달아줬다. 심 회장은 주지사실 SB225 법안 서명식에 초대됐으나 멕시코 선교 기간과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베테랑 번호판, 심만수, 한국전, 월남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