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다일 신년 시무식 개최
제3세계 빈곤아동 돕기 확대김선식씨 상임이사로 위촉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원장 김고운)가 2024년 신년을 맞이하여 ‘제3세계 빈곤 어린이 돕기 확대’ 라는 표어를 걸고 지난 5일 신년시무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둘루스에 위치한 미주다일공동체 오피스 회의실에서 후원회장인 손정훈 목사님의 말씀 선포로 미주다일공동체 이사들, 후원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코로나 이후에 제3세계 빈곤층 어린이들을 돕고 있는 후원금은 감소하는 반면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 어린이들은 더욱 더 증가함에 따라 현지 선교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