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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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빌 전 경찰, 16세 소녀 납치 살인 혐의 기소

피해자 집 근처 거주 납치총기도난 허위신고 혐의도 귀넷카운티 경찰은 메도크릭고 11학년 수재너 모랄레스(16) 관련 전직 도라빌시 경찰관인 마일스 브라이언트(22, 사진)를 살인 및 납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22일 발표했다.마일스 브라이언트는 이전에 모랄레스의 사체를 유기한 혐의와 허위보고서 작성 혐의로 기소됐었다. 22일 귀넷 수사관들은 브라이언트가 모랄레스를 남치한 후 살해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모랄레스는 지난해 7월 26일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집으로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이후 이번 달 대큘라 316

사회 |수재너 모랄레스, 마일스 브라이언트 |

16세 여고생 사망 관련 현직 경찰 체포

도라빌시 22세 경찰관 체포사망은폐 및 허위보고 혐의 지난 6일 대큘라 316도로 인근에서 발견된 메도우크릭고교생 유골과 관련해 도라빌시 현직 경찰관이 체포 기소됐다.귀넷카운티 경찰은 지난 13일 마일스 브라이언트(22, 사진)를 사망은폐 및 범죄에 관한 허위보고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다고 밝혔다. 법원 기록에 의하면 브라이언트는 지난 6일 대큘라 계곡에서 발견된 16세 소녀 수재너 모랄레스의 옷이 벗겨진 나신을 숲 속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다만 경찰은 브라이언트가 모랄레스 죽음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구체적으로

사회 |도라빌 경찰, 마일스 브라이언트, 수재너 모랄레스 |

316 도로 옆 유해 주인공은 16세 소녀

지난해 7월 노크로스서 실종지난 6일 계곡에서 유해 발견 지난 6일 Ga. 316도로와 드라우닝 크릭 로드 교차로 인근 개울에서 발견된 유해의 주인공은 지난해 7월 실종된 노크로스 거주 16세 소녀로 확인됐다.수잔나 모랄레스(사진)는 지난해 7월 26일 친구의 집에 갔다가 어머니에게 집으로 가는 중이라는 문자를 남기고 실종됐다. 그리고 그녀의 유해는 6일 오후 지나는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심하게 부패된 유해를 갖고 모랄레스의 죽음 방식을 수사하고 있다.실종 당시 모랄레스의 휴대폰 위치추적에 의하면 당일 밤

사회 |유해, 수잔나 모랄레스, 16세 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