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고금리에… 연말 샤핑 수요둔화 우려
장난감 판매 이미 감소세 한인 업소들을 포함한 소매업계가 연중 최대 대목인 연말 샤핑 시즌을 맞이했지만,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등의 여파로 소비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 체감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고, 고금리에 따른 크레딧카드 및 모기지 금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통상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까지 이어지는 기간이 연중 최대 샤핑 대목이지만 미국소매협회(NRF)는 소비자들의 올해 샤핑 시즌 지출 증가율이 인플레이션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