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세수 감소세로 돌아서
소득세 줄고, 법인세 늘어전체 세수액은 감소 전망돼 조지아주의 세금 징수가 지난 3월부터 감소세로 접어 들었다. 조지아 재경부는 지난 14일, 조지아의 3월 세수가 26억8,000만 달러에 머무르며 작년 3월에 비해 3%, 금액으로는 8,300만 달러의 세수 감소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세수 감소의 주된 요인은 개인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소득세 징수가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금년 3월 개인 소득세는 작년 3월에 비해 25.2%나 감소했다.하지만 지난 3월 법인세는 4억9,700만 달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