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새 성장 동력 ‘클린텍’∙∙∙중심엔 ‘전기차’
CICE 보고서 “8만명 이상 고용”"대부분 전기차 제조·공급 관련" 청정기술 산업이 향후 조지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청정 에너지 경제발전 촉진을 위한 전국 단위 상공회의소 및 경제단체 네트워크인 CICE(Chambers for Innovation and Clean Energy)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조지아에서는 8만2,000여명이 청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이 같은 조지아의 청정산업 종사자 규모는 조지아 최대 민간 고용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