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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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사태 장기화로 식당들 몰락… 대도시 상권까지 흔들린다

주변 리테일도 동반침체… 지역경제까지 뉴욕 6개월내 요식업 3분의1 폐업 전망 “이제 대도시는 더 이상 생존 발전의 여지가 없다.”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미국 내 대도시의 생존 조건이 흔들리면서 쇠락의 길을 접어들고 있다. 그 이면에는 식당의 몰락이 자리잡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대도시에 위치한 식당들이 코로나19로 문을 닫으면서 도시 경제는 물론 생활 환경의 악화라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고 3일

사회 | |2020-11-06 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