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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대란’ 소송 개시…델타항공, 사이버보안업체 제소

지난 7월 전 세계 수백만 대의 컴퓨터를 먹통으로 만든 'IT 대란'에 대한 소송이 개시됐다.26일 경제 매체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IT 대란으로 막대한 피해를 당했다며 지난 25일 조지아주 법원에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델타항공은 당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로 마이크로소프트(MS) 클라우드 가동이 중단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기업이다.          델타항공은 소장에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결함은 재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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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카이로프렉틱 대학, 인종차별 제소돼

라이프대, 같은 사안에 흑인직원만 징계미주 최대 규모의 카이로프렉틱 대학으로 알려진 마리에타 소재의 라이프 대학교가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에 의해 법원에 제소됐다.최근 연방 조지아 북부 지방법원에 제출된 EEOC의 소송장 내용에 따르면 재정지원부서 책임자는 2015년 말 흑인 직원 캐논 윌리엄스와 션디 토마스를 일정 잘못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이 책임자는 같은 잘못을 저질렀던 백인 직원에게는 징계를 내리지 않았고 이에 윌리엄스와 토마스가 반발하자 이후 2016년 1월 둘을 해고했다.EEOC는 이러한 행위가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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