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 검사장들 "낙태해도 기소 않겠다"
'심장박동법' 시행에 '사법저항' 예고풀턴·디캡·귀넷·애슨스·어거스타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검사장들이 연방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1973년의 로 v. 웨이드 판결을 파기함에 따라 조지아주에서 시행될 ‘심장박동법’에 반발해 낙태를 해도 기소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초유의 사법저항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패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은 성명을 통해 “나는 이 사무실에 배정된 귀한 세금을 여성의 개인 의료선택을 처벌하는데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셰리 보스톤 디캡카운티 지방검사장도 비슷한 성명을 발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