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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핑여행 연말 ‘빈집도둑’ 벌써 기승

평균 2,600달러 피해 연말을 맞아 주택도둑 범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연말에는 샤핑이나 외식, 여행 등으로 평소보다 집을 자주 비우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도둑들도 ‘연말 대목’을 노리는 것이다.연방 수사국(FBI)에 따르면 가장 최근 통계인 2019년 전국적으로 112만건의 주택도둑 범죄가 신고됐다. 전문가들은 신고 되지 않은 사례까지 포함할 경우 10초마다 한 집 꼴로 도둑 피해를 당한다. 2019년 주택도둑 범죄로 인한 평균 피해액은 2,661달러, 전체적으로는 30억달러의 재산피해를 당했다.FBI

사회 |연말샤핑, 빈집도둑,기승 |2021-11-15 14: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