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경찰, 용의자 총에 맞아 사망
폴딩Co부보안관, 가정폭력 현장서 8세·12세 자녀 남겨놓고···추모물결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폴딩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17일 6시13분께 가정폭력 신고를 접수한 브랜든 커닝햄 부보안관은 동료와 함께 한 주택단지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커닝햄 부보안관은 순찰차에서 내리자 마자 문제의 주택 안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쓰러졌다.이후에도 집안으로부터 총격은 이어졌고 이로 인해 동료와 추가 투입된 지원병력 조차 쓰러진 커닝햄 부보안관에 접근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