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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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분변서 감염후 7개월까지도 바이러스 검출"

스탠퍼드대 연구진 환자 113명 추적조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의 배설물에서 길게는 반년 넘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는 치료 후에도 몇 달간 증상이 계속되는 '롱 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 환자가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일 수 있어 주목된다.16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 대학 연구진은 2020년 5월부터 코로나19에 감염된 경도·중등도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주기적으로 분변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확진

사회 |코로나19 환자 분변서 감염후 7개월까지 |2022-04-16 2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