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경 여성 4명 중 1명 꼴로‘복부 비만’
폐경 여성 4명 중 1명 이상이 복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폐경 이후 근력 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하는 비율은 10%에도 못 미쳤다.정인경 중앙대 체육교육과 교수팀이 2016∼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50∼64세 폐경 여성 1,890명을 대상으로 폐경 후 운동 등 신체 활동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다.연구 결과는 중앙대 체육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Asian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Science) 최근호에 실렸다.폐경 이후 근력 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모두 하지 않는 비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