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침례교단 ‘번영 복음은 잘못된 가르침’, 총회서 결의안 채택
‘고난의 성경적 의미 왜곡하고 교인의 믿음 부족을 비난’ 지적 작년 6월 내슈빌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침례교단 집행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발의안에 투표하는 모습. [로이터]미국 최대 교단 남침례 교단이 ‘번영 복음’(Prosperity Gospel)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교단 차원에서 거부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남침례 교단은 지난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연차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은 번영 복음이 예수의 희생과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을 왜곡한다며 결의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