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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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체포 한인 영주권자 4개월만에 석방

한국 방문후 입국시 억류 “구금 정당화 문서 없어”이민 법원서 기각 판결 “무리한 단속 증명 사례” 한국을 방문했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억류돼 4개월 넘게 이민구치소에 수감됐던 한인 영주권자 김태흥(미국명 윌 김)씨가 전격 석방됐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NAKASEC)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김씨를 텍사스주 레이먼드빌의 ‘엘 발레’ 이민구치소에서 지난 15일 석방했다. 김씨는 텍사스 A&M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라임병 백신 연구를 진행해 온 과학자로, 지난 7월 초 동생

이민·비자 |방한후 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

오바마, 방한후 귀국길 공항서 아기 안고 '찰칵'

한국과 인도네시아 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중간기착지인 알래스카 앵커리지 국제공항에서 아기를 안고 찍은 사진이 화제다.8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앵커리지 공항에서 6개월 된 여자 아기 지젤을 안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아이 엄마는 오바마를 닮은 남성이 다가오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 전직 대통령이었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이 예쁜 아기는 누구지"라며 아이를 안았고, 아이는 놀라서 커진 동그란 눈으로 깜찍한 모습을 연출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아이 부모와 육아에 관해 얘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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