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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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 관련 문서 29건 찾았습니다.

'이홍기 퇴출'을 위한 범한인 비대위 발족

전직회장·한인단체장 20여명 참여김백규 비대위원장 선출, 강력대응 보험금 수령을 은폐하고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재선 입후보 공탁금으로 제출해 재정비리를 저지른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씨가 한인회장직을 계속 유지할 뜻을 공표한 가운데 이에 반발하는 애틀랜타 전직 한인회장들과 제 한인단체장들이 25일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 해결을 위한 범한인동포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이홍기 퇴출을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김백규 전 한인회장과 한인단체장들은 25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이홍기 씨가 한인회 공금 5만 달러로

사회 |김백규, 이홍기 퇴출, 당선무효, 비상대책위원회 |

연방정부, AI 안전연구소 컨소시엄 발족

200개 업체, 민관 참여 미국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개발 및 배포를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안전 연구소 컨소시엄(AISIC)’이 발족됐다.11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AISIC는 AI 역량평가, 위험 관리, 합성 콘텐츠 워터마킹 지침 개발 등을 하게 된다.상무부는 “컨소시엄은 지금까지 설립된 테스트 및 평가팀 가운데 가장 큰 집합체이며 AI 안전에 대한 새로운 측정(measurement) 과학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AISIC에는 정부, 학계, AI 개발자 등

경제 |연방정부, AI 안전연구소 컨소시엄 발족 |

한국 22대 총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발족

위원장에 김현경 전 교장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가 10월 13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재외선관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공관마다 설치·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 위원은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 공관장이 추천하는 1명으로 구성된다.현재까지 위촉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위원은 △ 김현경(중앙선관위 지명, 제20대 대

사회 |재외선관위, 김현경 |

한인회, 노인 돌봄위원회 발족한다

교협, 목사회, CBMC 등 참여추가 영입 예정, 6월 중 발족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산하에 가칭 독거노인 돌봄위원회가 특별기구로 설치될 예정이다.이홍기 한인회장은 "지난 4월 무지개아파트에 거주 중이던 김현태 씨가 사망한 지 1주일 만에 발견됐으나 아무런 연고자를 찾을 수 없어 무지개 시니어센터, 원스탑 커뮤니티센터, 한인회의 도움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한인 노인들을 돌보고 도울 위원회의 필요성을 절감해 위원회를 설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4일 둘루스 한식당에 모인 준비모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노인돌봄위, 발족 |

〈동남부 40년사〉 편찬위 발족

16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사무총장에 강희철 전 녹스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제30대 정기총회가 전현직 동남부지역 한인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총회는 김기환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홍승원 연합회장은 플로리다, 앨래배마 등 각 지역별 한인회 임원들을 소개한 뒤 “<미동남부 40년사>를 임기 내에 발간하겠다”며 “연합회 돈1만 달러와 사비 1만 달러를 합쳐 2만 달러의 기금과 펀딩을 받아 임기 중 출판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서상

사회 |동남부연합회, 홍승원 |

세계한인회총연합회 내달 6일 발족

LA·뉴욕 한인회만 참여 내달 공식 창립 예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에 미주 지역에서는 LA 한인회와 뉴욕 한인회가 세한총연 이사 자격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LA 한인회가 28일 밝혔다. 세계 대륙별 한인회총연합 회장단이 한국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를 오는 10월6일 공식 발족한다. 세한총연은 회장 1명, 부회장 9명, 이사 35명, 이를 포함한 전체 대의원 10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LA 한인회에 따르면 주요 대륙별 한인회 연합 총회장들이 세한총연의

사회 |세계한인회총연합회,발족 |

전국 최대 조지아 AAPI 코커스 발족 축하

2일 AAPI 코커스 발족 축하 행사 가져 지난 2일 다운타운 트라우트맨 페퍼 법률회사에서 AAPI(아시안태평양계) 의원 입법위원회 발족 기념 축하 행사가 열렸다. 이 날 모임에는 2명의 상원 의원과 9명의 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AAPI 코커스 의원 대부분이 참석했으며,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를 비롯하여 아시안계 변호사협회(GAPABA), 방글라데시(SABA-GA) 변호사 협회, 중국, 베트남, 인도 출신의 조지아 변호사들, 박병진 전임 연방 검사장을 비롯한 전직 아시안계 정치가들이 참석하여 조지아 의회에서

정치 |조지아 AAPI |

한인상의 차기회장 선관위 7월 발족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1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팬데믹 이후 첫 대면 이사회 및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사업보고 및 향후 계획을 의논했다.이홍기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줌으로만 뵙다가 이렇게 대면으로 만나게 돼 반갑다”라며 “열심히 일한 집행부, 임원, 이사, 자문위원들께 감사하며 오늘 회의에서 좋은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이후 썬 박 기획부회장과 미쉘 강 대외부회장이 작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진행된 한인상의의 주요 활동내용을 소개했다. 미쉘 강 부회장은 특히 귀넷상의와의 양해각서 체결,

경제 |한인상의,선관위,회장 선거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공공참여위' 발족 추진

21일 발족 준비모임, 선거교육도 실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가칭 ‘공공참여위원회’를 조직하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정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투표독려 모임을  지난  22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이날 모임에는 홍승원 연합회장, 김기환 이사장, 김순덕 북부앨라배마 한인회장 과 임원, 박가희 차세대 위원장,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제임스 우 애틀랜타 대외협력부장, 한인범죄예방위원회 박형권 위원 등이 참석했다.홍승원 회장은 “가칭 공

사회 |동남부연합회, 홍승원, 공공참여위원회, 제임스우 |

멸종위기 검은발족제비들 “코로나 감염될라” 백신접종

미국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검은발족제비 일부가 최근 코로나19 실험용 백신을 맞았다고 CNN이 보도했다. 토니 로케 국립생태건강센터 박사 등이 소속된 콜로라도주의 연구팀은 연방 어류·야생동물국 승인을 받아 올봄부터 가을까지 국립보호소에 있는 검은발족제비 180마리 중 120마리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고 밝혔다. 검은발족제비는 1979년 멸종 판정을 받았으나 와이오밍주의 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발견된 뒤 번식에 성공하며 생존해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바이러스에 취약한 동물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멸종 방지뿐

|족제비,코로나 |

미주기아대책 동남부 후원회 발족

이사장 강창석, 고문 이하순 선임지난 주말 '더 콜링 콘서트' 열려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정승호 목사, KAFHI)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한국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 유원식, 이하 KFHI)  과 함께하는 나눔축제 ‘더 콜링 콘서트’를 지난 주말 애틀랜타에서 개최했다.지난 30일 저녁 유은성 CCM가수와 배우 김정화 부부의 찬양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1일 오후 6시 유원식 KFHI 회장의 토크콘서트가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에서 열렸다. 2일에는 두 차례 아틀란타 새교회에서 손봉호 KFHI 명예이사장이 강

사회 |미주기아대책, 동남부 후원회, 강창석, 정승호 |

변호사 및 AAPI 리더, 아시안 폭력 대응팀 발족

‘전국 AAPI 폭력 방지 및 대응’ 출범 희생자 지원 · 폭력 방지 펀드 개설 조지아의 아시아태평양계(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AAPI) 커뮤니티 리더들은 내셔널컴패션펀드(NCF)와 협력해 ‘전국 AAPI 폭력방지 및 대응’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3월 16일 총격사건 피해자와 다른 AAPI 범죄 희생자 지원, 그리고 바이어스방지 등을 위해 펀드를 개설해 기금 마련에 나섰다.이에 대한 온라인 기자회견이 26일 웨비나를 통해 개최됐다.기자회견에서는 제프리

사회 |AAPI,아시아계,폭력,희생자,펀드,방지 |

애틀랜타 싱글들 모임 발족한다

아틀란타 싱글 미션 발족22일 둘루스에서 첫 모임 애틀랜타에 사는 한인 싱글들의 모임이 생긴다.아틀란타 싱글 미션(Singles Mission, 대표 제임스 김 목사)은 오는 22일 둘루스 클래리온 스위트에서 첫 모임을 갖고 소중한 인연을 연결해주는 사역을 시작할 예정이다.이 모임은 최근에 싱글에서 탈피해 결합한 제임스 김 목사와 우효숙 전도사 부부가 주도한다. 김 목사는 "힘든 이민생활에 특히 싱글로 사는 분들이 육신과 마음의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라며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운 분들의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자 자리

|아틀란타 싱글 미션,우효숙,재임스 김 목사 |

2020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발족

한인 제 단체 유권자 등록 및 투표운동 전개내년 4월 선거하려면 2월 15일까지 등록해야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 참여운동을 위한 한인동포들의 모임인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발족식이 4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양해솔 애틀랜타 호남향우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발족식에서 김성갑 애틀랜타한인회 정치참여위원장이 개회인사 및 개회선언을 했다. 김성갑 위원장은 "21대 총선에 많은 교민들이 참여하도록 투표 및 유권자 등록운동을 펼치는 모임을 오늘 발족하게 돼 기쁘다"며

|재외국민 유권자연대 발족,21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국민 참여 |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발족

애틀랜타한인기자협회(AKAJA)가 발족됐다. 협회는 6일 발족 모임을 갖고 초대 회장에 이상연 애틀랜타K 대표기자를 선출했다.지역 한인의 알 권리와 언론인 자질향상, 언론 수호, 회원 친목 및 권익도모, 주류언론과의 교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자협회는 향후 정기모임 등을 통해 연구조사 출판, 포상 및 부조활동, 교육 및 문화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지역 원로언론인 김학규씨와 이규철씨가 고문으로 선임됐다. 이상연 초대 회장은  "무엇보다도 기자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자 권익 옹호 및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창립,이상연 기자 |

안전한 한인사회 위한 범죄예방단체 곧 발족

범죄 예방 및 근절 캠페인 활동법 집행기관과 교류 및 연대구축지역 법집행기관장 큰 관심 보여 안전한 애틀랜타 한인사회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단체가 곧 출범한다. 이를 위한 준비모임 기자회견이 4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한인 커뮤니티 내 각종 사건사고 발생으로 교민불안감이 증대하는 이 때 지역 법집행기관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한인 주도 상설 모임의 필요성이 꾸준하게 제기돼 왔다. 이번에 출범하는 범죄예방단체에는 한인사회 인사는 물론 한인 범죄학 연구진, 법집행기관인 한인경찰과 셰리프, 검

|범죄예방단체,강영철,추태명,김성갑 |

'한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발족

NAKS, 반크·한국교육부 협력 둉남부지역선 정진우군 선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한국 교육부와 반크(VANK)와 협력,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을 결성했다. 기자단은 동남부 지역에서 정진우 학생을 비롯 워싱턴, 미시간, 플로리다, 중남부, 동북부, 콜로라도, 하와이, 북가주, 뉴잉글랜드, 중서부, 남서부, 동중부, 서북미 등 협의회 산하 14개 지역에서 1명씩 총 14명이 선발됐다.협의회 오정선미 총회장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 프로젝트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학생기자들이 자신의 거주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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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유권자 연대’ 뉴욕본부 발족

세계한인민주회의 뉴욕민주연합(회장 이경하)은 8일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외국민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2020 재외국민 유권자 연대’ 뉴욕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재외국민 유권자 연대 뉴욕본부는 이날 “21대 국회의워 선거에서 재외국민 투표 참여운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나아가 740만 재외동포와 200만 재외국민 유권자들의 하나 된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외국민 유권자 연대는 뉴욕 발대식 이후 시애틀과 LA, 워싱턴, 템파베이, 올랜도 등에서도 발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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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국적법 개정 촉구위 발족

DC서... 전국 조직 확대 대표에 전종준 변호사 선천적 복수국적 개정 촉구 위원회가 워싱턴서 발족됐다.지난 5년간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 온 전종준 변호사를 대표로, 노영찬 교수(조지 메이슨대 한국학센터 소장)와 이광자 한미교육재단 이사장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한 개정 촉구위원회는 앞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전국적인 조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한 4월 말까지 한달간 공식 웹 사이트(www.yeschange.org)를 통해 개정촉구 서명을 받아 한국의 헌법재판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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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정치력 강화” 한인유권자연대 발족

연방 의회를 상대로 한인 정치력 강화 활동을 전문적으로 전개해 나갈 ‘한인유권자연대(KAGC)’가 발족돼 본격 활동에 나선다.한인유권자연대는 19일 뉴저지 포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소식과 함께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유권자연대는 지난 2014년부터 시민참여센터가 시작한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계기로 만들어졌다. 매년 7월 마다 전국의 한인들이 워싱턴 DC의 연방의사당에 모여 연방의원들을 대상으로 한인사회 이슈를 전달하는 풀뿌리 컨퍼런스 행사의 의미와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를 전문적으로 전담할 독립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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