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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매범 가족·지인도 미 입국비자 제한”

루비오 국무장관 천명 펜타닐 차단 새 조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6일 미국으로 유입되는 펜타닐 등 불법 마약을 차단하기 위해 마약밀매업자의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비자를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에서 발생한 펜타닐 위기는 전례없는 수준”이라며 이러한 새 비자제한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오늘 조처는 마약 밀매업자에 대해 비자 자격을 박탈해온 기존의 조치를 확대하는 것”이라며 “마약 밀매자, 그 가족 구성원, 그리고 가까운 개인·사업 관계자에 대한 비자 제한을 부과하는 것은 그들의 미국

이민·비자 |마약 밀매범, 가족·지인, 미 입국비자 제한 |

‘펜타닐 밀매 관여’ 멕시코 금융기관들 제재

연방 재무부 “사상 처음” 연방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마약 펜타닐 거래와 관련된 주요 자금 세탁 우려 기관으로 멕시코에 본사를 둔 3개 금융기관을 지정하고, 이들에 대한 특정 자금 송금을 금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무부 당국이 보도자료를 통해 적시한 3곳은 ‘CI방코’(CIBanco)·‘인테르캄’(Intercam) 등 시중 은행과 주식 중개·자산관리 업체(증권사)인 ‘벡토르 카사 데 볼사’(Vector Casa de Bolsa·벡토르)다. 재무부는 이들 금융기관들이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을

사회 |펜타닐 밀매 관여, 멕시코 금융기관들 제재 |

불법총기 밀매 한인 체포…총기 19정·마약 압수

한인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불법 총기를 밀매한 혐의로 체포됐다.북가주 샌타로사 경찰국은 지난 28일 샌타로사 500블럭 엘 카피탄 웨이에 위치한 한인 김모(44)씨의 자택을 급습해 김씨를 체포하고 주택 내부를 압수수색했다고 29일 CBS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현장에서는 19정의 불법 총기와 다량의 메스암페타민, 마약 관련 도구 등이 발견됐다.김씨가 소지한 19정의 불법 총기 중에서는 캘리포니아 법으로 공격용 무기로 분류된 단축된 총열을 가진 2정도 포함돼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중국으로부터 총기 부분을 전달받은 것을

사회 |불법총기 밀매 한인 체포 |

한국 멸종위기 조류 밀매 조지아 의사에 거액 벌금

희귀 조류∙알 등 대량 불법 반입 혐의법원, 90만달러 벌금 보호관찰 선고한국 서식 청다리도요사촌 알도 발견 국제적인 희귀새를 포함해 보호종으로 지정된 조류와 알을 밀매한 혐의로 조지아 의사에게 90만 달러의 벌금이 선고됐다. 이 중에는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멸종위기 조류 알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연방 법무부는 9일 조지아 컬럼버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형외과 의사 존 월드롭에게 법원이 멸종위기동물 보호법(ESA) 위반혐의로 이 같은 규모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월드롭에게는 3년간의 보호관찰령

사회 |멸종위기 조류, 희귀새, 청다리도요사촌, 조지아의사, 불법 밀반입 |

북한에 담배 밀매 BAT… 사상최대 6억불 벌금

미, 대북제재 위반 적발 글로벌 담배 업체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BAT)가 미국의 대북 제재를 위반하고 북한에 담배 상품을 판매해 6억2,900만달러가 넘는 벌금을 물게 됐다. 미국 법무부 역사상 단일건으로는 최대 규모의 대북 제재 벌금이다. 미 법무부가 25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BAT와 그 자회사인 BAT마케팅싱가포르(BATMS)는 2007~2017년 싱가포르의 제3자 회사를 통해 북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은행사기법 및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위반한 사실을 인정하고 벌금 지불에 합의했다. 앞서 2007

사회 |북한에 담배 밀매, 6억불 벌금 |

마약 밀매 엄마가 방치한 펜타닐 먹고 2세 아동 사망

캅카운티 여성 중범 살인 혐의 체포집에 방치한 치명적인 펜타닐 복용 마약 밀거래 혐의를 받는 여성의 2세 아들이 집에 방치한 펜타닐을 복용한 후 사망해 어머니가 중범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캅카운티의 사는 조셀린 로메로는 처음에 수사관들에게 자신의 2세 아이가 침대 옆에서 빵과 건포도를 먹다가 소리 없이 숨이 막혔다고 진술했다. 조슬린 로메로는 화장실에 가려고 소년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파란 입술을 한 소년을 발견했다고 체포 영장에 명시했다.그러나 어린 제지엘 로메로(사진)가 사망한 후 수사관들은 그의 죽음의 원인이 무엇인

사건/사고 |제지엘 로메로, 조셀린 로메로, 펜타닐 |

현역 군인들이 불법총기 100점 밀매

현역 군인 3명이 총기 약 100정을 불법 유통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 검찰은 12일 테네시주 클락스빌의 포트 캠벨 소속 육군 드마커스 애덤스(21)·자이러스 브런슨(22)·브랜든 밀러(22) 등 3명을 전날 체포해 총기 불법유통·무면허 총기거래·허위진술·모의·전신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언론이 연방검찰 테네시 중부 지부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들은 부대 인근 총기상에서 100자루에 달하는 총기를 구매한 후 시카고 지역 총기 공급책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회 |현역군인,불법총기,밀매 |

애틀랜타 한인 포함 날다람쥐 한국 밀매단 체포

플로리다에 1만 개 이상 덫 설치날다람쥐 포획해 한국 등에 팔아 플로리다에서 보호 동물로 지정된 날다람쥐 수천마리를 밀렵해 한국 등 아시아에 애완용으로 팔아넘긴 밀렵꾼 6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밀렵꾼에는 한인이 포함돼 있어 애틀랜타 동포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20일 WSBTV 보도에 의하면 지난 3년간 날다람쥐 약 3천6백 마리를 불법 포획해 밀매한 혐의 등으로 조지아주 마리에타 거주 백종윤(56), 조지아주 그린빌 거주 엘빈 우드야드 주니어(40), 플로리다 부쉬넬 거주 로드니 크렌델 녹스(66),

사회 |날다람쥐,밀렵,FWC |

플로리다 날다람쥐의 수난…한국 등에 애완용으로 수천마리 밀매

미국에서 보호 동물로 지정된 날다람쥐 수천마리가 밀렵꾼에게 붙잡혀 한국 등 아시아에 애완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드러났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산하 어류 및 야생보호위원회(FWC)는 19일 지난 3년간 날다람쥐 약 3천600마리를 불법 포획해 밀매한 혐의 등으로 밀렵꾼 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들 밀렵꾼은 날다람쥐를 한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 팔아넘긴 것으로 FWC는 보고 있다.이들은 플로리다주 곳곳에서 1만개에 달하는 덫으로 야생 날다람쥐를 잡은 뒤 합법적으로 기른 사육동물인 것처럼 둔갑시키는 방식으로 21만3천달

|날다람쥐,한국으로,밀매 |

'제버릇...' 복권당첨금으로 마약밀매하다 감옥

2년전 3백만달러 당첨...전부 마약밀매로 탕진법원 "횡재를 그렇게 날린 사람없어"21년 선고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마약밀매에 사용하다 덜미가 잡힌 조지아 남성이 결국 수십 년간 감옥에서 생을 보내게 됐다.연방법원 브런스윅 지원의 리사 갓베이 우드 판사는 최근 마약 밀매 혐의로 구속 기소된 로니 뮤직 주니어(46•웨이크로스•사진)에게 21년형을 선고했다.뮤직은 지난 2015년 3백만 달러의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그는 조지아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암약하던 마약밀매 조직과의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자신의 복권 당첨금

|복권당첨,마약밀매 |

마약밀매 귀넷 갱단 대규모 검거

로렌스빌 일대서 암약...20대부터, 여성갱단도  둘루스 총격사건 주택에서도 마약·총기 압수합동수사 30여명 체포영장 발부...22명 검거로렌스빌 등 귀넷지역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이 대거 검거됐다.귀넷 경찰은 22일 “지난 9일 12명을 체포한 것을 비롯해 지난 3주간에 걸쳐 로렌스빌 등지에서 활동하던 갱단 조직원 22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검거된 갱단은 나이가 20세부터 57세 사이로 다양하고 여자도 포함돼 있다. 이들에게는 경범죄인 단순 마약 소지 혐의부터 중범죄인 마약밀매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2개

|귀넷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