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캐러밴 행렬 또 미 국경으로…
미국으로 행하는 중남미 국가 이민자들이 또 다시 캐러밴 행렬을 이뤄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캐러밴은 대규모로 무리 지어 이동하는 이민자 행렬을 가리킨다. 개별 이동에 따르는 위험과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서다. 캐러밴 행렬이 지난 주 멕시코시티 인근 시우다드 이달고 지역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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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행하는 중남미 국가 이민자들이 또 다시 캐러밴 행렬을 이뤄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캐러밴은 대규모로 무리 지어 이동하는 이민자 행렬을 가리킨다. 개별 이동에 따르는 위험과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서다. 캐러밴 행렬이 지난 주 멕시코시티 인근 시우다드 이달고 지역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

미 국경으로 몰려드는 우크라이나 난민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이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들어오려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온 난민들이 국경으로 몰려들고 있다. 지난 18일 샌디에고 남쪽 샌이시드로 국경 검문소에서 인도주의적 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