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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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부 이어 마약단속국도 대마 약물등급 하향 제안"

헤로인과 같은 1등급→테스토스테론 등과 동일한 3등급바이든·민주당, 11월 대선 앞두고 젊은층 표심 겨냥 분석  뉴욕의 대마 판매소[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보건 당국에 이어 법 집행 당국도 마리화나(대마)를 덜 위험한 마약류로 재분류하기 위한 조처에 나섰다고 A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마약단속국(DEA)은 의료 목적으로 대마를 사용하는 것을 인정하는 한편, 대마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몇몇 약물보다 남용될 위험이 적다는 것을 인정할 예정이라고 AP는 전했다.DEA

사회 |대마 약물등급 하향 제안 |

"미사용 처방약 수거합니다"

10월 29일, 귀넷 경찰 지구대에서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오는 10월 29일 미국 마약 단속국(DEA)과 협력해 처방약 회수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귀넷 경찰이 지역사회의 약물 남용 및 과다 복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만료된 처방약을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마약단속국의 처방약 회수 이벤트는 매년 4월과 10월에 진행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DEA와 그 파트너들은 160만 파운드의 원치 않는 약물을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줬다. 2022년 4월에 70만 파운드가 넘는

사회 |처방약 수거, 마약단속국 |

‘이웃 절친 살해’ 기소조차 안 된 마약단속국 간부

정신질환 가진 이웃 침입 이유 총격사건 직후 현장 출동·조사 차단마약단속국 수사 개입 의혹 제기 해롤드 듀안 풀(48)은 전 세계 마약 밀매 조직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미국 법무부 산하 마약단속국(DEA)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베테랑 요원이다. 풀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아프가니스탄·라틴아메리카 마약 밀매자들 소탕 작전에 공을 세우고, 미시시피주 32개 카운티 주요 마약 밀매 사건을 담당하는 잭슨지청 감독관이라는 고위직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이웃인 체이스 브루어(47)가 그가

사건/사고 |이웃 절친 살해 |

DEA〈마약단속국〉 사칭 소셜번호 요구 전화는 ‘사기’

“마약범죄 연루”겁주며정확한 소셜번호 빼내위장 세금보고 등 이용# 한인최모(65)씨는 최근 한 통의 보이스메일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전화 속 목소리는 마약단속국(DEA) 요원이라며 텍사스 엘파소에 위치한 2곳의 마약제조공장을 급습하는 과정에서 최씨의 소셜 번호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DEA 요원 뱃지 번호와 사건 번호를 알려주며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상태라는 말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돈세탁 관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확한 소셜번호를 확인해 보내 줄 것으로 요구했다. 최씨는 순간 전화 사기임을 직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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