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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 연장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제28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을 10월 7일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등록 마감일 연장은 후보 부족에 따른 결정이며, 선거일은 10월 25일이다. 후보 등록 자격은 정회원으로서 관할지역 내 3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연속 회비를 납부한 자에 해당한다. 투표권은 투표일 20일 전까지 연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에게 부여된다. 후보 등록에 필요한 서류 및 자격 요건, 문의처 정보 제공.

경제 |한인상의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연기 |

오바마케어 마감 연장...조지아 12월 31일까지

재난지역 해당 인정전화로만 신청 가능   지난 15일 오후 11시 59분을 기해 내년도 오바마케어 가입 및 갱신 기간이 만료됐지만 조지아의 경우 허리케인 '얼마'로 인한 재난지역이어서 12월 31일까지 가입기간이 연장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연방의료당국(CMS)은 조지아 전역 주민은 허리케인으로 인해 오바마케어 마감시한이 12월 15일에서 2주 연장된 12월 31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오바마케어 가입신청을 대행한 대부분의 보험 에이전트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연방

|조지아 오바마케어 가입 2주 연장 |

“DACA 갱신신청 마감 연장 않겠다”

연방 법무부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불법체류 청소년 유예(DACA) 프로그램의 갱신 신청 마감일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연방법무부 소속 브렛 슈메이트 변호사는 26일 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내달 5일까지로 정해진 DACA 수혜자 갱신 기한은 법무부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면서 이같은 입장 표명을 했다. 이 공청회는 ‘메이크 더 로드 뉴욕’, ‘전국이민법센터’, ‘예일대법대 노동자 및 이민자 권리옹호클리닉’과 6명의 DACA 수혜자가 제기한 집단 소송에 대해 두 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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