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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조지아 첫 한인여성 하원의원 기대

103지역 공화 후보, 당선 유력15일 한인사회 후원행사 열어 뷰포드 및 플라워브랜치 일대 103지역구에서 조지아주 첫 여성 한인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의 홍수정 변호사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의 밤 행사가 15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에서 개최됐다.2년 전 근소한 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홍 후보는 이번에는 지역구를 바뀌 공화당이 우세한 지역에서 출마해 당선이 유력하다.홍 후보는 “부모의 희생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기회를 얻었으며, 귀넷의 모든 가족에게 동일한 기회를 보장하겠다”며 “항상 남들을 돕겠다는 강한 열정

정치 |홍수정, 후원의 밤, 랠스톤 |2022-09-16 12: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