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권자 등록 했는데 투표 못한다고?”
등록서류 미처리 1만여건 넘어투표소 찾았다가 발길 돌리기도“투표소 가기 전 처리 확인해야” 지난주 시작된 조지아 조기투표가 연일 기록적인 투표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적지 않은 유권자 등록 서류가 아직도 처리되지 않아 투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조지아 주국무와 각 지역 선거 관계자들에 따르면 21일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최소 1만여건에 달하는 유권자 등록서류가 아직 처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들 미처리 유권자 등록건은 대부분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었던 10월 7일 직전에 서면으로 접수된 것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