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체전 2위 애틀랜타 해단식 13일 '더 파티'
13일 오후 6시 둘루스 '더 파티'한인회관 장소 제공 거부당해 제23회 전미주 한인체육대회(미주체전)에서 종합 2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이 오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린다.해단식은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 공동 주최한다.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제23회 미주체전에 참가한 애틀랜타 선수단은 170명 규모로 축구, 탁구, 볼링, 태권도, 농구, 족구, 배드민턴, 사격, 육상, 테니스, 골프 등 11개 종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