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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압위기 집주인에 대납 약속 뒤 집 '꿀꺽'

차압사기혐의 '홈 세이버 911'피소 73채 소유권 이전∙ 12가구 퇴거주택소유주 "단순 대출계약인 줄" 차압 위기에 몰린 주택 소유주에게 교묘하게 접근해 70채가 넘는 주택소유권을 빼앗은 업체가 주정부에 의해 피소됐다.크리스 카 주 법무장관은 8일 애틀랜타 소재 ‘홈 세이버 911’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8월 27일 풀턴 카운티 법원에서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홈 세이버 911은 “기만적이고 강압적인 영업수법을 통해 대출 프로그램을 가입하는 과정에서 고객이 자신도 모르게 주택 소유권 이전 서류에 서명하도록

사회 |차압사기, 주 법무부, 홈 세이버 911, 대출계약, 퇴거, 소송 |2025-09-09 12: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