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타운 '와인 전쟁'
전국 최대 와인 유통업체 플러싱 입점 예정 소식에소상인·정치인 크게 반발플러싱 칼리지 포인트에 미국 내 최대 와인 유통업체인 ‘토탈 와인 앤 모어’(Total wine & more)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소상인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최근 뉴욕주 주류국에 서한을 보내 “토탈 와인 앤 모어가 들어선다면 지역 내 350개가 넘는 맘 앤 팝 (mom and pop) 업소들이 폐업위기에 내몰릴 것”이라고 우려하며 “주류국이 토탈 와인 앤 모어의 입점을 허가해서는 안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