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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난 한국학교 '직지' 특강 실시

노스조지아대 정희영 교수 특강세계최고 금속활자본 '직지'알려 뉴난한국학교(교장 김미진)가 지난 4월 4일 세계기록유산-직지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직지는 직지심체요절로도 불리며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으로,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발간했다.이번 특강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후원과 세계직지협회의 협조로 이루어 졌으며, 해외명예홍보대사 정희영 노스조지아대학교 교수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학생들은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배우고, 직접 활자를 조합, 한지에 인쇄하는 활동을 하며, 우리나라

교육 |뉴난한국학교, 직지 특강, 정희영 교수 |

현대산업 2,400만 달러 투자 뉴난에 공장 건설

현대 기아차 부품 공장100명 고용 예정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현대산업이 코웨타 카운티 뉴난에 2,400만 달러를 투자해 자동차 부품 공장을 건설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1월 1일 현대산업의 투자 소식을 발표하며, 현대산업이 짓는 공장을 통해 인근 지역에서 100명의 고용 창출이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현대산업은 현대·기아차용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뉴난에 들어서게 될 공장은 83 Amlajack Way에 있는 건물을 리모델 할  예정이며, 이 공장에서 현대,

경제 |현대산업, 자동차 부품제조 |

주말 뉴난서 극우·진보단체 충돌 우려

신나치'사회주의 운동'시위 반파시스트 단체 맞불시위 현지 경찰· 주민 바짝 긴장 이번 주말 뉴난에서 극우단체 시위가 예상됨에 따라 현지 경찰과 주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는 등 신나치 단체이자 극우 단체인 전국 사회주의 운동(The National Socialist Movement)은 21일 뉴난시 다운타운에서 시위를 준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시위참가 인원은 50여명에서 1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하고 있다. 이 단체 대표 버트 콜루치는 "이번 시위에서

|신나치,사회주의 운동,반 파시스트,불법이민,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