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모리의대 새 뇌졸증 치료법 개발
뇌조직 손상 않고 혈전 제거율 88% 달성56세 남성 24시간 내 수술 후 거의 완치 에모리대 의과대학이 획기적인 임상 실험을 통해 뇌졸중 혈전을 제거하는 수술기법이 매우 효과적이고 회복 기간을 며칠로 단축하는 치료 방법을 발견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이번 인리치(ENRICH) 연구를 주도한 에모리대 신경외과 구스타보 프라딜라 교수에 따르면 “이 수술 기법은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라며 “우리는 현재까지 가장 높은 혈전 제거율인 88%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뇌 조직을 손상시키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