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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조문 트럼프·바이든 청 넥타이, 벨기에왕비 진주목걸이 구설

멜라니아는 스타킹 색깔 지적…밀레이 대통령은 빈소 조문 누락  26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에 참석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와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 내외가 같은 줄에 앉아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파란색 정장과 넥타이를 착용했고, 멜라니아 영부인은 검은색 스타킹을 신지 않아 복장 논란에 휩싸였다. 2025.4.27(바티칸=로이터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에서 일부 참석자들의 복장과 행동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고 암비토, 라나시온, 클라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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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 ‘옷의 전쟁’… 넥타이·긴바지 의무화

슈머 원내대표 자율화 선언에 의원들 반발 복장규정 명문화  복장 규정 논쟁을 촉발한 존 패터만 연방상원의원이 셔츠에 반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연방의사당에 나타난 모습. [로이터=사진제공]연방 상원이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 원내대표가 선언한 ‘복장 자율화’를 철회하고, 명시적 복장 규정을 만들었다. 상원은 27일 민주당 소속인 조 맨친 의원과 공화당 소속인 밋 롬니 의원이 제안한 복장 규정 관련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과된 결의는 남성의 경우 의사당 내 상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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