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홍식 내과의사·수필가

여자친구 청부살해 시도 둘루스 내과의사 7년형

다크웹 통해 청부살해자 고용 시도 여자 친구를 청부살해 하려 시도한 둘루스 내과의사에게 지난 18일 징역 7년 3개월, 보호관찰 2년이 선고됐다.제임스 완(54세, 사진)은 다크 웹을 이용해 고용살인을 시도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소됐다. 그는 2022년 4월 18일 여자 친구를 살해하기 위해 휴대폰을 이용해 다크웹 마켓플레이스에 접근해 누군가를 고용하려 했으며, 비용으로 암호화폐를 이용해 2만5천 달러를 사용했다. 완은 여자친구의 이름, 주소, 페이스북 계정, 태그 번호를 포함한 자동차 설명을 공유했다. 그는 잠재적인 살

사회 |둘루스, 내과의사, 제임스 완 , 청부살해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칼럼니스트·수필가 권명오

"한인사회 분열 '큰 일' … 침묵 보단 합의 노력 필요"  작년 5월부터 본보에 연재되고 있는 수필가이자 칼럼니스트 권명오 씨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안 아메리칸 아리랑’이 1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38년 세월을 주제로 한 1부는 오는 11월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2부는 12월 ‘미국 이민 정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시 시작된다. 12월에 연재되는 2부에서는 노 수필가의 미국에서 53년간의 길고도 짧은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권 씨는 칼럼니스트, 수필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애틀랜타 한인

인물·인터뷰 |한국,일보,만난,사람들,권명오,칼럼니스트 |

고액 연봉직업 내과의사 ‘탑’

평균 18만7,876달러매니저급 약사 2위미국에서 내과 의사들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사이트인 ‘글래스도어’가 발표한 미국내 최고 연봉 순위에 따르면 내과 의사의 평균 연봉이 18만7,876달러로 가장 높았다. 내과 의사들에 대한 취업 시장이 넓은 곳으로는 애리조나 피닉스,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텍사스 오스틴 등이었다. 다음으로 매니저급 약사의 연봉이 14만9,064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뉴욕시와 메릴랜드 볼티모어, 텍사스 댈러스 등이 매니저급 약사 취업 기회가 많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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