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아양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박윤주 총영사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주최한 제24회 재외동포 문학상 청소년 글짓기(초등)부문 수상자 김수아양에게 우수상을 전수했다. 4일 열린 전수식에서는 수상작 ‘내가 기증한 태극기’를 쓴 플로리다 거주 김수아양에게 우수상 상패와 함께 상금(한화 50만원)이 전달됐다. 재외동포문학상은 전 세계 재외동포의 한글문학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재외동포재단이 1999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