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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협회 골프로 화합, 기금 마련

15일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 조지아한인주류협회(GKBA, 회장 김세기) 2023 골프 토너먼트가 15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콜프클럽에서 개최됐다.A조, B조, 여성조, 벤더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김성래씨가 77타로 남자 A조 1위에 등극했으며, 최성봉씨가 남자 B조 1위에, 박현실씨가 여자부 1위에 올랐다.시상식에서 김세기 회장은 “많은 인원이 참가해줘서 감사하다”며 “모여진 기금을 통해 앞으로 협회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힘쓰는 주류협회를 만들겠다”고 인사했다.임형기 이사장은 “모든 상품이

생활·문화 |조지아한인주류협회, 김세기 |

〈신년사〉 김세기 조지아 한인주류협회 회장

한인동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조지아 한인주류협회를 대표해서 신년 인사 드립니다.올해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흑호는 악한 기운을 몰아내는 기운을 갖고 있습니다. 올 한해 한인동포 및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비즈니스에서 모든 악한 기운이 물러가며, 특히 코로나19의 팬데믹이 극복 퇴치돼 모든 이들이 일생생활로 복귀하기를 기원합니다.저희 주류협회는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주정부와 의원들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입법 및 로비 활동을 계속 진행해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로

사회 |김세기, 신년사, 주류협회 |

주류협회 골프로 화합과 기금 마련

3일 베어스베스트 클럽서 골프대회121명 참가, 메달리스트네 신문섭씨 조지아한인주류협회(GKBA, 회장 김세기) 2021 골프 토너먼트가 3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애틀랜타 골프클럽에서 벤더 등 12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A조, B조, 여성조, 벤더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신문섭 애틀랜타골프협회장이 67타로 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시상식에서 김세기 회장은 “팬데믹으로 지난해 대회를 치르지 못했지만 벤더 61명, 한인 참가자 50명 등 많은 인원이 참가해줘서 감사하다”며 “날씨 때문에 맘을

사회 |조지아 한인주류협회, 김세기, 골프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