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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김민석이 해냈다' 빙속서 한국 첫 동메달…피겨 차준환 4위

스노보드 이상호는 0.01초 차로 8강서 탈락해 2회 연속 메달 좌절 대한민국의 김민석이 8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자축하고 있다.스피드스케이팅의 '빙속 괴물' 김민석(성남시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김민석은 8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1분 4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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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빙속 깜짝 메달

1500m서 동메달 획득숏트랙 여 500m 실격 김민석이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깜짝 동메달'을 거머쥐었다.김민석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1분44초93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빙속 남자 1,500m에서 메달을 딴 것은 한국 선수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서도 김민석이 처음이다.그러나  한국 여자 숏트랙의 간판 최민정은 숏트랙 여자 500m에서 실격판정을 받으면서 끝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최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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