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급습

ICE 홈디포 급습단속에 한인 체포

샤핑하고 나오다 수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홈디포 급습 단속에 한인 이민자도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한인 이민자 태스크포스에 따르면 최근 한 한인이 시애틀 인근 홈디포 매장에서 샤핑을 마치고 나오던 중 ICE 요원에 의해 갑작스럽게 체포됐다. 이 한인은 현재 이민자 구금시설에 수감된 상태로 이민 재판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한인의 구체적 신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불체 신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스크포스 측은 “이번에 체포된 한인은 범죄 연루 사실이 없었으며

이민·비자 |ICE 홈디포 급습단속에 한인 체포 |

“급습단속은 소수계에 테러”

카말라 해리스 의원 주장히스패닉 겨냥 단속 비판당국“급습 아닌 법 집행”민주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연방상원의원이 11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소수민족 지역사회를 상대로 테러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해리스 의원은 이날 NBC 방송의 ‘밋 더 프레스’와 인터뷰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7일 미시시피주의 닭 가공 공장 7곳을 급습해 불법 체류자 680명을 체포한 것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해리스 의원은 이번 단속으로 라틴계 근로자들이 대부분 체포됐다면서 “히스패닉계가 타깃이

이민·비자 |소수계,이민,급습단속 |

또 불체자 급습단속 한인 등 225명 체포

이번엔 뉴욕서... 6일동안 180명 범죄 전과 이민자   뉴욕 일원에서 또 다시 한인을 비롯한 200명이 넘는 불법체류 이민자가 무더기 체포됐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9일부터 엿새간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허드슨밸리 등에서 대규모 단속 작전을 펼쳐 한국을 포함한 51개국 출신 225명의 이민자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가운데 180명은 아동성범죄, 불법무기 소지, 폭력 등 범죄 전과가 있거나 범죄 케이스가 법원에 계류된 상태였으며, 80명 이상은 추방명령을 받았거나

이민·비자 | |

ICE, 한인가정 급습해 불체자 체포

트럼프 정부 불체자 추방작전 뉴욕 첫 사례 새벽에 연행...'한인사회 추방 공포' 확산뉴욕 퀸즈 한인타운 주택가에서 한인 불법체류자 남성이 체포됐다.일각에서는 한인사회를 타깃으로 불체자 단속이 강화돼 무더기 추방사태로 번지는 게 아니냐며 긴장하는 모습이다. 21일 한인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새벽 퀸즈 베이사이드의 한인 주택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3명이 급습해 잠자고 있던 40대 한인 남성 김모씨를 체포, 연행했다. ICE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나타난 단속요원들은 이날 오전 6시께 한인 가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