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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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FBI, 뉴욕 한인타운서 복지금 부당수급 관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등 연방·주정부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단속에 나선 가운데, 뉴욕의 한인타운인 퀸즈 플러싱 지역 한인 양로보건센터(adult daycare center) 2곳이 연방 당국의 기습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한인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이번 단속이 미네소타 등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메디케이드 사기 수사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타주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양로보건센터로

사회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FBI, 뉴욕 한인타운 |

ICE 홈디포 급습단속에 한인 체포

샤핑하고 나오다 수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홈디포 급습 단속에 한인 이민자도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다.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한인 이민자 태스크포스에 따르면 최근 한 한인이 시애틀 인근 홈디포 매장에서 샤핑을 마치고 나오던 중 ICE 요원에 의해 갑작스럽게 체포됐다. 이 한인은 현재 이민자 구금시설에 수감된 상태로 이민 재판 절차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한인의 구체적 신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불체 신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태스크포스 측은 “이번에 체포된 한인은 범죄 연루 사실이 없었으며

이민·비자 |ICE 홈디포 급습단속에 한인 체포 |

'이민당국 현대차 급습' 올 정치경제 10대 뉴스에

AJC, 각각 두번째·다섯번째 선정 "현대사태로 조지아 정부 큰 망신"트럼프 대응 변화엔 "권력 한계" 지난 9월 발생한 연방이민당국의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건이 지역 최대 일간지 애틀랜타 저널 인스티튜션(AJC)의  2025년 조지아 주요 경제 뉴스와 정치 10대 뉴스에 선정됐다.신문은 24일 2025년 10대 정치뉴스 중 두번째로, 역시 2025년 주요 경제뉴스 중 다섯번째로 연방이민당국 현대차 급습 사건을 선정해 보도했다.신문은 정치부문 10대 뉴스에서 현대차 사태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 한계를 보여준 사

정치 |현대차 사태, 이민당국, 급습, 10대 뉴스, AJC |

한밤중 귀넷 상가에 복면 사복경찰 급습

20일 밤 릴번 지역 일대 상가지역주민들 "이민단속인줄..."귀넷경찰 "ICE무관 자체수사" 귀넷 카운티 릴번의 한 상가에 한밤중 마스크를 착용한 사복경찰이 급습해 여러 명을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애틀랜타 일대에 대규모 이민단속에 대한 소문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와중에 벌어진 일로 이민사회는 더욱 공포와 혼란이 커지는 양상이다.폭스5뉴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밤 릴번 인디안 트레일 일대 상가에 마스크와 사복차림의 요원들이 들이닥쳐 여러 사람을 체포하는 가 하면 트럭 한 대를 견인해 가고 여러 점포를 수색한 것으로 확

사건/사고 |이민단속, 급습, 귀넷 경찰, 릴번, 상가, 가면, 사복경찰, ICE |

애틀랜타 일대 이민급습 소문 ‘일파만파’

20일 프레즌데일 로드 일대 검문소 설치 단속 영상 파문지역 이민사회 불안감 증폭 ICE "사실 아니다" 일축경찰 "정기 교통단속"확인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는 소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하지만 ICE와 경찰 모두 “사실이 아니다” 라고 일축하고 나섰다.20일 틱톡에 올라온 한 영상에서는 스페인어로 ‘프레즌데일 로드에서의 체크 포인트’라는 문구와 함께 차량들이 검문을 받기 위해 길게 늘어선 모습이 올라왔다.한 여성은 언

사회 |이민단속, 급습, ICE, 교통단속, 검문소, 틱톡, 페이스부, 애틀랜타 일대 |

“ICE, 학교 급습·표적 삼지 않는다”

연방국토안보부 공식 성명개학맞아 이민자가정 불안 보도 관련학교·교회 등 단속 개정 지침 언급  연방국토안보부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학교를 표적으로 삼거나 급습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발표했다.연방국토안보부는 9일 공식 성명을 통해 “ICE는 불법 이민자 단속을 위해 학교를 타깃으로 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입장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단속 강풍이 여전히 몰아치고 있는 것과 관련 가을학기를 맞아 이민자 가정들의 자녀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해명을 목적으로 나온

이민·비자 |ICE, 학교 급습·표적 삼지 않는다 |

LA한인타운서 이민단속 ‘공포’… 한인 운영 세차장 급습

소총 무장 요원들 동원올림픽 카워시 들이닥쳐라틴계 직원 5명 체포시장실 “커뮤니티 충격”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단속의 표적이 된 한인 운영 올림픽 카워시가 3일 오후 영업을 중단한 채 문이 닫혀 있다. [박상혁 기자]  트럼프 행정부의 광범위한 이민 단속이 LA 전역에서 거세게 이어지는 가운데 LA 한인타운 한복판 한인 업소에서 라틴계 직원들이 체포되는 상황이 발생해 커뮤니티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3일 LA 시장실과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올림픽 블러버드에 위치한 한인 운영 세차장

이민·비자 |한인타운, 이민단속,한인 운영 세차장 급습 |

“농장·식당·호텔선 불체자 급습 안 한다”

트럼프, 단속 지침 바꿔 불법이민자 단속 강도를 높여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농장과 호텔, 식당에서의 단속을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지역 담당자들은 “오늘부터 농업(양식업과 육류 가공공장 포함), 식당, 운영 중인 호텔에 대한 작업장 조사·활동 집행을 중단해달라”는 이메일 지침을 받았다. 이메일에는 해당 산업과 관련된 인신매매와 돈세탁, 마약 밀수 조사는 단속 중단 대상이 아니라면서 아무 범죄도 저지르지 않은 단순 서류미비자는 체포

이민·비자 |농장·식당·호텔선, 불체자 급습 안 한다 |

이민단속 압박 강화… 또 홈디포 급습, 하루 2번도

ICE, 법원 금지명령 무시남가주 1주일 새 6차례나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등 이민 당국이 법원의 무분별한 단속 금지 명령을 무시한 채 이민자 급습 단속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기관은 최근 1주일 새 LA 지역에서 최소 여섯 차례에 걸쳐 급습을 단행했으며, 심지어 같은 장소를 하루에 두 차례 급습하는 등 남가주를 겨냥한 단속 압박을 더욱 거세게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밴나이스 지역 홈디포에서 두 차례에 걸쳐 급습 작전이 진행돼 일용직 노동자 7명이 구금됐다고 LA 타임스가 보

이민·비자 |이민단속 압박 강화 |

이민국 단속 요원 SD 유명 식당 급습

서류 미비자 4명 현장서 체포 이민국 불법체류자 단속 요원들이 유명 레스토랑을 급습해 4명의 직원을 체포 구금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달 30일(금) 샌디애이고 사우스 파크에 위치한 부오나 포르케타 이탈리안 식당에 중무장을 한 이민세관단속국(ICE)요원 20여명이 급습해 직원들의 신분증을 검사한 뒤 미지참 직원 4명을 현장에서 체포해 구금했다.이과정에서 섬광탄을 터뜨리고 사격자세를 취하는 등 대 테러리스트 진압을 방불케하는 작전을 전개해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ICE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대변인은 서류미비 이민자를 고용

이민·비자 |샌디애이고, 서류미비자, 식당, 이민요원 |

중무장 연방요원 300명 심야클럽 급습… 불체자 115명 체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규제 강화 속에 연방 기관 10여곳이 300여 명의 중무장 요원들을 동원해 심야 나이트클럽을 급습하는 연방기관 합동작전까지 펼쳐졌다. 연방 법무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 마약단속국(DEA), 주류·담배·총포담당국(ATF), 국토안보부, 육군 헌병 등에 소속된 요원 300여명이 지난 27일 새벽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들이닥쳐 현장에서 불법 이민자 115명을 체포하고 총기와 코카인, 필로폰, 핑크 코카인 등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중무장한 연방 요원들이 소총을 겨누며 불체자들을 체포하고

이민·비자 |심야클럽 급습, 불체자 115명 체포 |

홈디포 매장 이민 급습 단속 일용직 노동자들 대거 체포

포모나 지역 홈디포 매장 앞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급습이 벌어져 일용직 노동자들이 대거 체포됐다. 22일 오전 9시께 포모나 지역 타운 애비뉴에 위치한 홈디포 매장에서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급습이 벌어져 일용직 노동자들이 대거 체포됐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CBP 요원들은 아무 표시도 없는 차량과 CBP 소속 차량이라고 표시된 차량 10여 대를 동원해 홈디포 매장에 도착했다. 목격자들은 CBP 요원들이 15~20명가량의 노동자들을 체포해 갔다고 전했다. CBP는 이날 급습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불법

이민·비자 |홈디포 매장, 이민 급습 단속,일용직 노동자들 대거 체포 |

FBI·HSI, 노동착취 혐의 바닥재 공장 급습

카터스빌 소재 웰메이드 공장중국계 공장주 등 2명 체포이민단속 오인 도주 소동도  연방수사국( FBI)등이 바토우 카운티 소재 바닥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를 포함 2명을 노동착취 혐의로 체포했다.FBI 애틀랜타 지부 발표와 현지 다수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26일 FBI와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둥 합동 수사당국이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했다.이번 급습은 수개월 동안 이뤄진 합동 조사 끝에 이뤄졌다.FBI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사회 |FBI,HIS, 바토우 카운티, 카터스빌,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임금 착취, 노동착취, 외국인 근로자, 조지아 |

ICE 직장급습 오바마 때보다 4배 ↑

2019회계연도 6,812건…적발업체 수사진행중내년 이민자 불법고용 기소업체 치솟을것 예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들어 이민자 불법 고용과 불법 취업 단속을 위해 직장 급습 단속을 종전보다 최고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9월30일 만료된 2019회계연도 기간 직장에 대해 실시한 이민 급속 단속 건수가 6,812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 행정부 마지막해인 2016회계연도 1,701건보다 4배 이상 급증한 수치

이민·비자 |불체자,고용업체,단속,한인업주 |

‘대규모 직장 급습’ 불체자 단속 안 한다

바이든 행정부 친 이민 정책기조 추가 발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직장을 불시에 급습하는 형태의 불법체류자 단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알레한드로 마요카스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은 지난 12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전달한 서한을 통해 “대규모 사업장을 급습해 수백 명의 근로자들을 동시에 체포하는 행위는 불법 고용을 감행한 고용주의 잘못에 초점을 맞추지 않은 잘못된 관행”이라면서 “파렴치한 고용주에 초점을 맞춘 정책을 채택해 노동자와 합법적인 기업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요카

이민·비자 |대규모직장급습,단속중다 |

“급습단속은 소수계에 테러”

카말라 해리스 의원 주장히스패닉 겨냥 단속 비판당국“급습 아닌 법 집행”민주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연방상원의원이 11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소수민족 지역사회를 상대로 테러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해리스 의원은 이날 NBC 방송의 ‘밋 더 프레스’와 인터뷰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7일 미시시피주의 닭 가공 공장 7곳을 급습해 불법 체류자 680명을 체포한 것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해리스 의원은 이번 단속으로 라틴계 근로자들이 대부분 체포됐다면서 “히스패닉계가 타깃이

이민·비자 |소수계,이민,급습단속 |

식품공장 급습 불체자 680명 체포

미시시피주 '코흐'사 공장 급습단일주 전개 최대규모 이민단속대부분 중미 라틴계 근로자 체포이민 당국이 미시시피주에서 동시다발적인 대규모 이민급습 작전을 벌여 식품가공공장에 취업 중이던 불체자 680명을 한꺼번에 체포했다. 이날 이민급습 작전은 10년 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된 작전으로 부시 전 대통령 재임 시기의 대규모 이민급습 작전을 방불케 했다.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민세관단속국(ICE)은 600여명의 단속요원들을 동원해 미시시피 주에 소재한 식품대기업 코흐 식품사의 가공공장 다수를 동시 다발적으로 급습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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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급습 처벌 불법취업 종업원이 타깃

1년간 11만2,000명 기소고용주는 불과 11명 그쳐연방 이민당국이 불법 체류자들을 취업시킨 고용주들을 적발한다는 목적으로 ‘직장 급습’ 작전을 펼치고 있지만 지난 1년간 형사기소된 고용주는 불과 1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법 채용된 종업원은 무려 11만2,000명이 형사 기소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시라큐스대 산하 업무기록평가정보센터(TRAC)가 최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간 11명의 고용주를 불체자를 고용한 혐의로 형사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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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취업 영주권 현장 급습에 의연해지자

“취업 영주권을 신청한 상태이며, 현재는 인터뷰도 마친 뒤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직원이 직장에 방문해 대면 인터뷰를 하고 갔습니다. 혹여나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밤낮을 설치고 있습니다” 몇 달 전 변호사 사무실로 다급한 전화가 한 통이 접수되었다. 소시지 공장에서 2년 넘게 근무하던 김 씨였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직원들이 일터를 급습해 직원마다 대질 신문을 방불케 하는 인터뷰를 하고 갔다는 전화였다.김 씨는 2년의 기다림 끝에 인터뷰를 마치고 영주

외부 칼럼 |칼럼,법률,케빈김,취업영주권 |

ICE 직장급습, 고용주 보단 종업원 타깃

연방 이민당국이 불법 체류자들을 취업시킨 고용주들을 적발한다는 목적으로 ‘직장 급습’ 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사실상 타깃은 ‘불체 종업원’인 것으로 드러났다.샌디애고 유니온트리뷴에 따르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은 2018회계연도 전국에서 5,981건의 직장내 불체자 고용단속을 실시해 779명을 형사 기소했다. 하지만 전체 기소자 779명 중 업주는 121명으로 16%에 그친 반면 종업원은 전체의 무려 84%인 658명에 달했다. 불체 종업원이 업주의 5배 이상 많은 셈이다. 이같은 종업원 기소자 수치는 전년도 73명과 비교해 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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