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고등법원 판사 1명 늘어나
내년 1월부터...주지사 임명2022년부터는 선거로 선출 내년 1월부터 귀넷 고등법원에 판사직 한자리가 추가로 신설된다. 그러나 첫 판사는 주민 투표에 의한 선출이 아닌 주지사가 임명하게 된다.귀넷 고등법원 판사직 증설은 주하원에서 발의된 HB21에 의해 이뤄졌다. HB821은 조지아에서 두 번째 큰 카운티인 귀넷의 판사 정원을 현재 10명에서 11명으로 늘리자는 법안이다. 귀넷의 인구가 100만명에 육박하게 되자 급증하는 각종 사건에 대응할 판사직 신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법안은 하원에 이어 상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