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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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페스티벌·국제 야시장·랜턴 퍼레이드…

▪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가득 찬다. 라이브 아트 시연과 공연, 어린이 체험 공간, 작가 사인회, 다양한 나라의 음식 부스는 단순한 덤이 아닌 또 다른 축제다. 행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다음 주인 17일과 18일에는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이 주민들을 맞는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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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국제야시장' 11월에 한번 더

75개국 200여개 벤더 참여  '애틀랜타 국제야시장'이 11월에 한번 더 문을 연다.지난 4월에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야시장은  5만 2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에 노스 레이크 몰에서  진행되는 국제야시장은 3일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방문객의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주최측은 7만 5천여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행사에는 75개국의 200개 이상의 벤더가 참여해 각종 음식들과 문화상품들을 판매한다. 이중에는 각각 2개의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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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야시장 이틀간 5만6천명 몰려 '신기록'

'물 좋은데 한인은 무관심' SNS로 각 이민사회 공략올해 처음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열린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 행사에 이틀간 5만2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야시장은 당초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폭우로 인해 23일에는 행사가 취소됐다. 이 행사를 주최한 베트남계 데이비드 이씨는 “지금까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열린 그 어떤 행사에서도 이틀간 5만명이 넘는 인파가 좁은 공간에 몰린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연일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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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제야시장 주최자 데이비드 이 씨〉"다양성 문화를 함께 나누면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21일 오픈 23일까지 열리는 애틀랜타 국제야시장을 주최한 데이비드 이(사진)씨는 21일 "다양한 민족문화가 공존하는 메트로 애틀랜타에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려는 목적에서 국제야시장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전도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국제 야시장을 개최하게된 계기는.-1980년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와서 1996년 애틀랜타에 정착했다. 당시에는 아시안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다양한 소수민족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이 제각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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