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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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공예 소매점 '조앤' 문 닫는다

850개 매장, 조지아 12곳 폐쇄 80년 이상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직물 및 수공예 소매업체 조앤(Joann Inc)이 사업을 중단하고 850여개의 전국 모든 매장을 폐쇄할 예정이다.조앤은 메트로 애틀랜타에 9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주 전체에 12개 이상의 매장을 두고 있다.오하이오 주 허드슨에 본사를 둔 조앤은 1년 사이에 두 번째로 지난 1월에 챕터 11 파산 보호를 신청을 했다. 이 회사는 소비자 수요 감소와 재고 부족을 폐쇄 이유로 들었다. 이번 달 초 조앤은 전국의 절반 이상인 500개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

경제 |조앤, 공예점, 폐쇄 |2025-02-26 14:2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