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시대 ‘인프라’ 깐다… 고속도로 충전소 설치 추진
프리웨이에 50마일마다 연방 교통부 방안 발표 연방 정부가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에 50마일마다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로이터]연방 정부가 전기차 이용 확산을 위해 각 주를 연결하는 인터스테이트 고속도로에 50마일마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추진한다. 또 자동차 브랜드와 상관없이 충전소 이용과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도 시행한다. 연방 교통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규칙 변경을 예고했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은 “전기차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주유소처럼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