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피격 당시 경호원 SS국장 발탁
펜실베니아 유세장 경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결정적 한방이 됐던 유세장 총격 사건 당시 그의 곁을 지켰던 경호원이 연방 비밀경호국(SS) 새 수장으로 지명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션 커런을 SS의 다음 국장으로 임명하게 돼 영광이다. 션은 훌륭한 애국자로서 지난 수년간 우리 가족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내가 그를 믿고 SS의 용감한 구성원들을 이끌도록 한 까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런 지명자에 대해 “2001년 뉴어크 현장사무소 특수요원으로 SS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