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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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젤리에 든 대체감미료 자일리톨에도 건강위협설

미연구진 논문…"혈전 늘려 심장마비·뇌졸중 위험↑"저칼로리 식품업계 "수십년 과학적 증거와 상반" 반발  껌이나 치약 등 제품에 사용되는 대체 감미료인 자일리톨이 심장 마비나 뇌졸중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CNN 방송이 6일 보도했다.미국 클리블랜드 러너 연구소의 연구팀은 이날 '유럽 심장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자일리톨은 주요 심장 질환(MACE) 발생 위험과 관련이 있고 생체 내에서 혈전증 가능성을 키운다며 "자일리톨의 심혈관 안전성을 조사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같은 결과

라이프·푸드 |대체감미료, 자일리톨, 건강위협설 |2024-06-07 09: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