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도쿄올림픽 개회식 참석
영부인 첫 단독 외국방문개회식 열흘 전 공식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3일 도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다. 백악관 영부인실은 13일 성명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동행하지 않는다. 미국 대통령이 외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석했던 건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처음이었고 이후로는 없었다고 NBC방송은 전했다. 질 바이든 여사로서는 영부인이 된 이후 첫 단독 외국 방문이다. 지난달 유럽 방문은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였다. 바이든 여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