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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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추모 간판에 욕설 남긴 귀넷 여성 체포

로간빌 경찰, 무단침입혐의로 피살된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추모글을 게시한 한 업소 간판에 욕설이 포함된 글을 남긴 귀넷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로건빌 경찰은 16일 오전 스넬빌 출신 모건 필리스 부체거(19)를 형법상 무단칩입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로간발 경찰은 “수사 진행 상황과 관련 법령 검토 결과 혐의가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부체거는 로간빌 소재 한 타이어 판매 업소가 간판에 커크를 추모하는 내용의 글(In Loving Memory of Charlie Kirk)을 적자 해당 간판에

사건/사고 |찰리 커크, 간판, 낙서, 비방글 , 로간빌, 스넬빌, 부체거 |

〈사진〉KKK, 이젠 대놓고 간판까지...

<사진>KKK, 이젠 대놓고 간판까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전국적으로 증오범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조지아 달로네가 KKK 지부가 16일 오전 자신들의 사무실 건물에 남부연합기와 간판을 버젓이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건물주는 경찰의 철거요청을 받고 즉시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부빈민법률센터는 지난 해 증오단체수가 전국적으로 917개로 1년 전과 비교해 25개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달로네가 다운타운에 걸려 있는 KKK 간판.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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