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이지만 가짜는 아냐… 메타버스 세상에도‘공간 계획’은 필요
■ 메타버스 시대, 가상공간의 도시계획을 준비해야바야흐로 메타버스 시대가 오고 있다. 게임이나 채팅 같은 놀이와 소통의 공간을 넘어 이제는 상업과 업무영역까지 메타버스가 확장되고 있다. 서울시는 메타버스 서울 추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26년까지 도시관리를 포함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오늘날 우리가 스마트폰과 함께 살아가는 것처럼 앞으로는 현실 세계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하며 살아갈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까.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