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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성황

"새로운 50년 향한 비전과 도약 다짐"창업지원 공모전 '티파니'에 1만 달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를 개최했다.최연철 수석부회장과 조이 김 교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 한오동 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상의를 이끈 선배 및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준비하는 내년을 맞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영교 3대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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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의 입’ 6개월 가면증후군 시달려

 통역 스타덤 샤론 최씨  봉준호 감독의 오스카 수상 소감을 완벽하게 통역해 화제를 모은 최성재(샤론 최·사진)씨가 아카데미상 무대에 오르기까지 10개월에 걸친 여정을 직접 소개했다.최씨는 18일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기고한 글을 통해 ‘봉준호의 입’으로 활약하며 느꼈던 경험과 소회, 영화감독 지망생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을 털어놓았다.최씨는 “지난 6개월간 가면 증후군과 싸웠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사람의 말을 잘못 전달할 수 있다는 불안감과 싸워야 했다”며 “무대 공포증에 대한 유일한 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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